최우성

프로필

연구위원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같은 전공으로 대학원을 마쳤다. 독일로 유학을 떠나 경제사상사와 사회경제사 분야를 중심으로 공부했다. 유럽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혔다. 다큐멘터리 프로덕션에서 잠깐 일한 것을 빼면, 계속 기자로 밥벌이를 하고 있다. 경제부 기자로 일하면서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을 비롯한 정책 및 금융부문을 주로 취재했다. 『한겨레21』 편집장과 『한겨레』 논설위원(경제 담당), 『한겨레』 토요판 에디터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