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하

프로필

일본어를 전공했지만 사랑은 동남아시아와 빠졌다. 과거, 현재와 미래가 혼재하는 동남아시아에서 난민, 빈곤, 국경, 개발 등의 이슈를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배낭 메고 떠돌며 대학시절을 보냈다. 대학원에서 탈국가주의 인문학을 공부했다. 이후 일본계 재난대응NGO소속으로 분야간 협력체계를 만드는 일을 하다, 공부와 글쓰기가 가장 하고픈 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