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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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리뷰 18호] 유기농 16년…믿음 얻고 제값 받고 자연 살리고

[HERI 리뷰] 녹색생활 안성 고삼농협 ‘맞춤형 실익사업’ » 조현선 조합장이 고삼농협의 앞마당에 세워놓은 ‘생명 흙’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그는 “우루과이라운드 시장개방이 이어질 때, ‘무서운 시장개방을 이겨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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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24
  • 조회수 11344

[헤리리뷰 14호] 뒷마당을 농장으로…생산자·소비자 모두 저비용 ‘윈윈게임’

[헤리리뷰] 캐나다 유기농 현장을 가다 유쾌한 도시농부들 » 캐나다의 유쾌한 도시농부들을 만났다. 모두가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만든다는 자부심이 넘쳐흘렀다. 밴쿠버의 도시농업단체를 이끄는 일라나 래보(왼쪽)와 뒷마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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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24
  • 조회수 8400

[헤리리뷰 14호] 친환경적 방법으로 해충 나방 제압한 게 결정적

[헤리리뷰] 대규모 유기농 사과농장의 성공 비결 » 수확을 앞둔 메넬 농장의 유기농 사과나무. 건강한 땅과 퇴비의 자양분을 빨아들인 농익은 사과들이 푸른 하늘빛을 잔뜩 머금고 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동쪽으로 600㎞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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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24
  • 조회수 7771

[헤리리뷰 14호] “기본에 충실…소비자 인식변화가 기폭제”

[헤리리뷰] 한국 유기농업인들이 본 캐나다 유기농 » 오커나건의 농식품연구센터를 방문한 한국의 유기농업인들이 유진 호그 박사(가운데 말하는 사람)로부터 사과밭 잡초 제거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캐나다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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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24
  • 조회수 8354

[헤리리뷰 14호] “친환경 넘어 진짜 유기농으로…소비자 감동에 성패 달려”

[헤리리뷰] 캐나다 유기농 현장을 가다 현지대담/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이태근 흙살림 회장 »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오른쪽)과 이태근 흙살림 회장이 캐나다 밴쿠버 외곽의 헤즐미어 유기농장을 돌아본 뒤 농장 식당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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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24
  • 조회수 10763

[헤리리뷰 13호] “이렇게 시퍼런 논두렁 봤나요” 유기농 작물로 고소득 실현

[헤리리뷰] 한국의 마을 디자이너 강원 횡성 공근공동체의 50대 삼총사 » 공근공동체를 이끌어가는 사람들. 왼쪽부터 정흥환 현 대표, 변병구 2대 대표, 정현모 초대 대표.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공근리. 마을 언저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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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24
  • 조회수 7236

농산물 3단계 구분… 유기가공식품 인증제 2009년 첫선

윤리적 소비 서베이 친환경 인증제도 식품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진 요즘 장을 보다 보면 유기농 식품이나 친환경 식품에 자연스레 눈길이 쏠린다. ‘자연산’이라거나 ‘환경을 생각’한다 따위의 문구들이 눈길을 붙잡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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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24
  • 조회수 9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