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 리뷰
List of Articles

[HERI Review 제36호] 환경 사회적기업 ‘성장 보고서’

생태계 양적·질적 성장 이끌어 에너지 등 새 동력 찾아야 스위스의 사회적기업 ‘프라이타크’는 트럭의 화물 덮개로 쓰는 방수천으로 가방을 만들어 판다. 가방끈은 폐차의 안전벨트로 만들고, 자전거 튜브가 이음매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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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742

[HERI Review 제35호] “디플레 상황 가격 경쟁 않겠다…중국에 브랜드 수출”

신성식 아이쿱생명사업연합회 CEO. 한겨레 자료사진 [HERI가 만난 사람] 신성식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 대표신성식(49)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 대표는 협동조합 동네의 ‘문제적 인물’이다. 199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협동조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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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1971

[HERI Review 제35호] ‘하드디스크 정보 완벽 삭제’로 경쟁력 확보

한국컴퓨터재생센터(KCR) 임직원들이 2012년 7월 영국표준협회(BSI)의 국제정보보호경영시스템(ISO27001) 인증 수여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컴퓨터재생센터 제공 HERI 케이스 파일 사회적기업 한국컴퓨터재생센터(KC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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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1868

[HERI Review 제35호] ‘비재무적 요소 고려’ 조항 신설…공시의무 규정은 빠져

지난해 4월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국민연금 강남회관 앞에서 열린 ‘국민연금 확산탄 투자철회 공동행동’ 회원들이 국민연금에 확산탄을 제조하는 한화, 풍산에 대한 투자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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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1992

[HERI Review 제35호] 외풍만 막아도 3도 상승…쿠폰보다 단열설비가 해법

빈곤층의 겨울나기 대안 한 청각장애 노인 집에 난방 텐트를 설치한 모습. 바이맘 제공 열한살 동원이네(가명·울산시 남구) 집 보일러 기름통은 담벼락에 녹슬어 방치돼 있다. 7년 동안 단 한번도 보일러를 가동한 적이 없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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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1739

[HERI Review 제35호] 학교 안에서 민주주의 체험…학생들이 당당해졌다

‘협동조합과 교육’ 콘퍼런스가 진행된 맨체스터 민중역사박물관(People’s History Museum) 전경. 영국에 부는 협동조합학교 바람영국의 협동조합 운동은 1980~90년대 신자유주의 정책과 함께 침체기로 접어들었다. 하지만 200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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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1842

[HERI Review 제35호] ‘최저임금’ 넘어 ‘생활임금’ 보장 운동 확산

지난 11월 보리스 존슨 영국 런던시장이 영국 커피숍 브랜드 중 처음으로 생활임금을 채택한 ‘카페인’에서 2015년에 적용될 런던의 생활임금 기준을 발표하고 있다. 영국생활임금재단 제공 지난 9월 캄보디아에서는 수천 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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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2500

[HERI Review 제35호] 기업의 사회적 책임 앞서 기본인권부터 지켜야

2010년 미국 연방대법원 앞에서 나이지리아인들이 로열더치셸의 인권유린에 대한 유죄 판결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오일체인지인터내셔널 제공 이제는 인권 경영 시대2014년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이 회자된 단어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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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2228

[HERI Review 제35호] 인권·환경 공동 전략 효과적

일본 대기업 집단의 CSR 실태 한국과 마찬가지로 재벌 시스템이 존재하는 일본의 경우는 어떨까? 일본 대기업들은 1980년대부터 환경경영을 추진하는 등 사회책임경영(CSR) 시스템과 인프라에서 한국보다 크게 앞서 있다.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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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2034

[HERI Review 제35호] 포스코·엘지·두산, 그룹 차원서 CSR 총괄지휘

국내 대기업 집단의 사회책임경영 현황 지난 10월 경기 파주 엘지디스플레이 사업장에서 엘지그룹 계열사 임원들이 사회책임경영 관련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각 회사 제공 포스코·엘지(LG)·두산 등 재벌계 그룹(대규모 기업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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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3034

[HERI Review 제35호] ‘좌충우돌’ 아줌마들의 마을도서관 만들기

협동조합과 생활정치 한은영 울주아이쿱생협 모임지원팀장 지난 10월 반년 가까이 끌어왔던 ‘쌍용하나빌리지 마을도서관 설치의 건’이 입주자대표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그동안 왜 이렇게 실랑이를 했나 싶을 정도로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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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2212

[HERI Review 제35호] 지구촌 10억 조합원들, 기후변화 대응 앞장선다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은 12월 유엔 기후변화회의에 협동조합 방식의 협력적 솔루션을 제안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사진은 4월 정식 개장한 아이쿱 구례 자연드림파크 전경. 아이쿱생협 제공 협동조합의 새로운 도전 ‘기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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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2103

[HERI Review 제35호] 혁신의 기회 막는 저작권…공유 운동 동참을

확산되는 ‘크리에이티브 코먼스 라이선스’ 지난 5월 열린 서울디지털포럼에는 유독 눈에 띄는 연사가 있었다. 올해 18살 소년 잭 안드라카였다. 그는 15살이던 2011년, 췌장암 진단에 필요한 단백질 검출 종이 센서를 만들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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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2197

[HERI Review 제35호] 지역별 특성 살린 ‘공유 생태계’ 구축 활발

‘공유도시 서울’ 선언 2년, 달라진 것은? 물건, 공간, 경험, 정보 네 분야로 진행 서울시는 2012년 9월 ‘공유도시 서울’을 선언했다. 공간, 물건, 경험·지식, 정보 등 유·무형의 자원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사회적·경제적·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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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2154

[HERI Review 제35호] 집·사무실·차에서 반려동물까지…‘공유의 실험장’

일본의 한 건축회사가 도쿠시마 북부 가미야마의 90년 된 낡은 목조가옥(마치야)을 개조해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다. 재팬타임스 제공 일본 교토시의 공유경제 40여 대학 몰려 있어 유대감 강해 내가 사는 일본 교토시는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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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2299

[HERI Review 제35호] 차량·정장서 숙소까지…빌려쓰고 개방하고

세계적인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 ‘집카’. 공유경제 모델 어떤 게 있나중고 정장을 공유하는 ‘열린 옷장’. 숙박공유 서비스 ‘카우치서핑’을 통해 스위스의 한 아파트에 묵은 청년들 내년 2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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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05
  • 조회수 2387

[HERI Review 제35호] 유럽·북미는 대중화 돌입…한국은 걸음마 단계

공유경제 어디까지 왔나“400조원은 충분히 될 것 같다. 아니 더 커질 수도 있겠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도 계산하기 어려운 숫자가 있다. 향후 10년 뒤 공유경제 시장의 규모다. 올해 상반기...

  • HERI
  • 2015.01.05
  • 조회수 2950

[HERI Review 제35호] 한계비용 제로사회, 공유경제가 해답인가

‘협력적 소비’ 플랫폼 급성장 ‘공유지의 비극’ 넘어설까 “당신의 자산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의사가 있나요?” 세계적인 시장조사업체 닐슨이 지난해 세계 60개국 성인 3만명에게 던진 질문이다. 결과는? 응답자의 68%가 ‘...

  • admin
  • 2014.12.30
  • 조회수 3836

[HERI Reveiw 제35호] 급성장 이면에 독과점·무책임…본래 가치 되찾아야

페이스북 트위터 싸이월드 네이버북마크 구글북마크 이메일보내기 구글플러스 닫기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을 공유하는 서비스 ‘우버’(가운데)는 세계 곳곳에서 불법 논란에 부닥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맨 오른...

  • admin
  • 2014.12.30
  • 조회수 2483

[HERI Reveiw 제34호] 동물복지는 사회의 생명 감수성 가늠자

[HERI리뷰] 영국 동물복지 현장 탐방 후기우리동물병원생명협동조합(이하 우리동생)은 탐방하는 곳은 물론이고 이동할 때나 식사할 때,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어디에서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끊임없이 질문하고 또 질문했다....

  • HERI
  • 2014.09.30
  • 조회수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