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 리뷰
List of Articles

[HERI Review 제37호] ‘지속가능 서울’ 우선순위는 ‘안전-고용-주거’ 순

서울의 정책별 중요도 및 만족도 서울 시민 대상 설문조사 결과 ‘지속가능한 서울’을 위해 가장 우선해야 할 정책 분야는 무엇일까? 한겨레경제연구소가 서울에 사는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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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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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 Review 제36호] “시장 실패 보완하는 제3의 길이자 미래 큰 흐름”

원희룡 제주지사(새누리당)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제주도 서울사무소에서 제주의 사회적 경제와 지속가능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jijae@hani.co.kr [HERI가 만난 사람] 원희룡 제주도지사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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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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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 Review 제36호] ‘발달장애아 홀로서기’ 어떻게? 고민이 먹거리사업으로

발달장애 청소년의 교육공간 및 자립을 돕는 직업교육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는 ‘카페 꿈 너머’. HERI 케이스파일 도시락·케이터링 업체 ‘아삭’ “내 소원은 초원이가 저보다 하루 먼저 죽는 겁니다.” 영화 <말아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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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606

[HERI Review 제36호] 적정임금 받으니 ‘삶의 질’ 향상…“라벨 보면 알아요”

아름다운가게는 방글라데시 라나플라자 붕괴사고 후 현지의 비영리단체 보이스(Voice)와 손잡고 피해자 심리치료와 자활, 일자리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 피해자 직업자활 사회적기업 ‘뷰티풀웍스’ 직원들이 자신이 생산한 제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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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565

[HERI Review 제36호] 민간기구 8800여곳 주도…발빠른 혁신 실험 가능

굴벤키안 재단이 지원하는 노숙자들로 구성된 오페라단(왼쪽)과 노인들에게 정원가꾸기를 교육하는 모습. 영국의 민간재단들은 사회혁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다. 굴벤키안 재단 제공 영국의 사회혁신 전통 한국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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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635

[HERI Review 제36호] “새로운 실험 통해 사회 막힌 부분 제시”

영국 사회혁신 현장을 가다 굴벤키안 재단 대표 앤드루 바넷 인터뷰 런던에 자리잡은 칼루스트 굴벤키안 재단(이하 굴벤키안 재단)은 60년 역사를 가진 영국의 대표적인 민간재단 중 하나다. 사회문제 해결에 전문성이 있는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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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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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 Review 제36호] 남의 손주 돌보며 지내다, 무덤은 친구와 함께

일본 실버세대의 공유경제 새 흐름 최근 일본 노년층 사이에서는 전통적으로 가족 안에서 이뤄지던 일들을 ‘공유’로 풀어나가는 사례가 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건강한 실버세대가 다른 이의 손주를 양육하는 ‘손주 공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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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484

[HERI Review 제36호] “정착하려는 게 아닙니다, 내 성장의 끈 찾아갑니다”

경북 청송 창조지역사업단에서 지난해 여름 개최한 ‘썸집 캠프’에 참가한 도시 청년들이 폐교 공간을 직접 리모델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송창조지역사업단 제공 농촌으로 가는 2030세대 산나물이 많이 나는 경북 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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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851

[HERI Review 제36호] “이용자 신뢰 되찾자”…‘투명성 보고서’ 앞다퉈 발간

지난해 10월 ’카카오톡 압수수색 규탄’ 기자회견에서 정진우 노동당 부대표가 경찰이 자신의 카카오톡 개인정보를 임의로 검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겨레> 자료사진 [헤리리뷰] 정보통신 기업들의 정보인권 보호 현황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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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843

[HERI Review 제36호] 신재생에너지 등 저탄소 사업 전환 필요

알래스카 보퍼트 해역에서 유전 탐사 작업 중인 셸의 시추선 쿨럭호의 모습. 영국 ‘가디언’ 제공 [헤리리뷰] ‘투자금 회수’ 압박 받는 화석연료 기업들 “우리의 목적은 화석연료 기업들의 도덕적 파산이지, 그들을 재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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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499

[HERI Review 제36호] 주주 권한 적극 행사로 투자 기업에 ‘바른 길’ 채찍

2010년 홍콩 폭스콘 주주총회에서 애플을 비난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시위대는 폭스콘의 집단 자살 사건에 대한 애플의 책임을 요구했다. AP 연합뉴스 [헤리리뷰]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의 ‘주주 관여 활동’ 영국 교회투자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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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2009

[HERI Review 제36호] 안전한 통학로, 엄마들 손으로 만들기

협동조합과 생활정치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은 1995년 도로교통법에 의거해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20년 가까이 운영되고 있다. 스쿨존 지정 현황은 연평균 11.5%씩 증가하고 있지만 스쿨존에서의 교통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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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315

[HERI Review 제36호] ‘안심 먹거리’ 넘어 ‘공공 서비스’로 활동 영역 확장

2월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2015 우리 농업 지키기 소비자 10만인대회 추진 선언 기자회견에서 아이쿱생협 조합원 등 회원들이 우리 농산물로 채워진 밥상을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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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426

[HERI Review 제36호] 정부-기업-지역사회 ‘3각 협력’의 힘

선진국에선 어떻게 “폐기물 재활용 분야를 산업으로 인정해주지 않아 반월 등 산업 공단에 입주하는 게 불가능합니다. 그냥 일반 공장으로 등록해야 하기 때문에 입지가 모호합니다.” “친환경 제품을 생산·유통하는 사회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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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584

[HERI Review 제36호] 최저가 낙찰제서 외형 위주 심사까지…여전한 문턱

노후 주택 리모델링이 주사업인 사회적기업 두꺼비하우징 직원들이 외부 단열 공사를 하고 있다. [Special Report] 환경 사회적기업의 고민과 해법질적·양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보이는 환경 관련 사회적기업들에도 어려움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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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341

[HERI Review 제36호] 판매, 교육, 교구생산…무한도전

금자동이의 ‘쓸모’ 장난감 학교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장난감 부품으로 자신이 새로 만든 장난감을 자랑하고 있다. 금자동이 제공 장난감 재활용기업 ‘금자동이’ “재활용도 안 되고 썩지도 않는 최악의 환경오염 물질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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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677

[HERI Review 제36호] 어떻게 해야 환경 덜 해칠까? 고민이 사업으로

디자이너 출신 이경재 대표가 웨딩드레스 제작 작업에 한창이다. 대지를 위한 바느질 제공 친환경 의류기업 ‘대지를 위한 바느질’ 저 웨딩드레스는 어떤 재질로 만든 걸까? 몇 번이나 입고 버려지게 될까? 눈부신 흰색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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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878

[HERI Review 제36호] 지식재산권 23개…믿는 건 아이디어와 기술뿐

경기도 파주 교남어유지동산 농장에서 그린스테이션 직원이 새싹인삼 수경재배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그린스테이션 제공 환경 사회적기업들의 생존법, 수경재배기 생산 ‘그린스테이션’ 그린스테이션의 재배기는 가로로 긴 네모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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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880

[HERI Review 제36호] 지구를 생각하며 ‘머문 자리’ 돌보자

환경 사회적기업의 참된 의미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박람회를 찾은 어린이들이 자전거 페달을 돌려 얻은 전기로 솜사탕을 만드는 기계를 작동시키며 신기해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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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828

[HERI Review 제36호] 변화의 DNA로 수익·가치 두루 갖춰…“미래 더 밝아”

환경 사회적기업 성장사 결혼 7년차 전업주부 이민정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생활을 접고 제주도로 터전을 옮겼다. 이사를 앞두고 다섯 살짜리 큰아이와 갓 돌을 지난 둘째 아이의 옷가지 처분을 고민하다 지인의 소개로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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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01
  • 조회수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