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 리뷰
List of Articles

[HERI Review 30호] 사외이사 비율 높고 윤리경영 성과

한국 CSR 30 거버넌스부문 ‘동아시아 30’의 거버넌스 부문은 △이사회 실행구조 △반부패 △윤리 △사회책임경영 위험관리 △사회책임경영 리더십 △이사회 여성참여 등 총 6개 지표로 한·중·일 기업의 거버넌스를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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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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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 Review 30호] 인적관리 중시…임직원 복지 향상

한국 CSR 30 사회부문 ‘동아시아 30’의 사회 부문은 한·중·일 3개국 기업 활동 가운데 총 8개 세부 영역을 평가한다. △노동이슈 △일자리 창출 및 보장 △이해관계자 대화 △보건안전 △평등기회 △공급망관리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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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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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 Review 30호] 환경경영 시스템 마련…협력사도 지원

한국 CSR 30 환경부문 ‘동아시아 30’의 환경 부문은 △기후 변화 △환경핵심 △물관리 △친환경 제품 및 서비스 △화학물질 안전관리 △생물다양성 등 6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환경 부문 평가에서 특징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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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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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 Review 30호] 경영진 횡령·탈세 기업 배제

‘네거티브 스크리닝’ 어떻게 했나 ‘동아시아 30’ 및 ‘한국 CSR 30’ 기업을 선정하는 최종 관문은 네거티브 스크리닝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후보에 오른 기업들의 공시 자료, 언론 보도와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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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1
  • 조회수 20944

[HERI Review 30호] ‘네거티브 이슈’ 대응이 명암 갈라

박기찬 인하대 교수/지속경영학회장 전문가 심사평 한·중·일 3국 모두 올해 새 정부가 들어섰다. 한-중, 한-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도 본궤도에 오르면서 동북아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이 국내외 투자 매력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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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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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 Review 30호] 제4회 아시아미래포럼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김영호 단국대 석좌교수,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양상우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 ------------------------ 조직위원 박영철 고려대 석좌교수,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손경식 CJ그룹 대표이사 회장 이근 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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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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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 Review 30호] 분과세션 4 >> 공공기관의 사회책임조달 방안 모색

국가가 국민의 삶을 보호하고, 지역사회를 돌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정부나 공공기관 앞에 사회적 책임이라는 수식어가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시장 지상주의의 침투는 공공부문에도 영향을 끼쳐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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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1
  • 조회수 2453

[HERI Review 30호] 분과세션 3 >> 한·중·일 도시의 공동체 복원 사례

영화 <로마의 휴일>을 보면 로마 스페인광장의 계단에서 오드리 헵번처럼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진다. 도시에 이야기가 스며들 때 육중한 도시는 사람 사는 훈기가 감도는 곳이 된다. 서울을 비롯해 우리나라의 대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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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1
  • 조회수 6197

[HERI Review 30호] 분과세션 2 >> 지역공동체 금융 활성화 어떻게 할까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금융권의 약탈적 속성에 대한 비판이 거세게 일어났다. 지역과 시민의 삶에 정말 도움이 되는 대안적 금융이 제 역할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지역에서 ‘착한 금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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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1
  • 조회수 16835

[HERI Review 30호] 분과세션 1 >> 한·중·일 새 정부에서의 CSR 흐름

한국·중국·일본 등 동북아 3국에 올해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다. 각국 정부는 새로운 지도자들이 표방하는 정치·사회·경제적 가치를 정책화하고 있다. 한국은 경제민주화, 창조경제 등을 정책 기조로 내세우고 있고, 중국은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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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1
  • 조회수 19355

[HERI Review 30호] 제4회 아시아미래포럼-첫날 포용성장 시대 : 기업과 사회의 혁신

포럼 첫날은 ‘포용성장 시대: 기업과 사회의 혁신’이란 화두를 놓고 동서양의 서로 다른 모색을 빈프리트 베버 독일 만하임응용과학대 교수와 야오양 중국 베이징대 교수(국가발전연구원 원장)가 선보인다. 기조강연을 마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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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1
  • 조회수 17295

[HERI Review 30호] 중국, 평등있는 자유주의로 개혁해야

야오양(49) 베이징대 교수는 이 대학 국가발전연구원장을 맡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경제학자다. 2009년 중국 최고 경제학상인 쑨예팡경제학상을 받았다.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 어페어스>와 영국의 경제일간지 <파이낸셜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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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1
  • 조회수 2512

[HERI Review 30호] 전북 완주 로컬푸드 등 각국 혁신 사례 소개

종합세션 >> 혁신을 위한 새로운 상상력 세계적으로 불평등과 양극화가 심화되고 사회적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나라마다 대안적 경제사회 운영 원리를 모색하는 논의가 활발하다. 경쟁과 효율의 날카로움이 아니라 나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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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1
  • 조회수 6460

[HERI Review 30호] 포용적 성장, 지속가능 경제 이끈다

10월30~31일 아시아미래포럼 기업·사회 혁신패러다임 모색 만약 한국이 100가구로 이뤄진 마을이라면, 이 마을에서 가장 잘사는 10가구와 못사는 10가구의 월평균 소득 차이는 얼마일까? 올해 상반기 경제협력개발기구(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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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01
  • 조회수 9600

[HERI Review 제29호] 협동조합 가치와 원칙 따라 학교 운영

관심 끄는 영국의 협동조합학교 매점과 급식 사업을 중심으로 학교 내에서 협동조합 방식으로 추진되는 자치경제조직이 주목받고 있다. 이미 서울 구로구 영림중학교에선 친환경 학교매점 협동조합 1호가 운영중이다. 학부모들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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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19
  • 조회수 3629

[HERI Review 제29호] 비전은 갖췄으나 실행 시스템 구축은 미흡

사회적기업 ‘자율 경영공시제’ 시행 2년 투명함은 책임있는 행동의 첫걸음이다. 기업이 어느 정도 성장하면, 특히 주식시장에 상장이 되면 재무정보를 비롯한 경영 정보를 주기적으로 공개해야 하는 법적 의무가 따른다. 주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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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8.19
  • 조회수 8462

[HERI Review 제29호] 동아시아 사회책임경영, 기업 자율서 민관 협치로

한·중·일 6년 변화 비교 결과 새로운 정치적 리더십 영향 뚜렷6년 전 한겨레경제연구소는 한국·중국·일본 등 동아시아 세 나라 기업의 사회책임경영(CSR) 연구를 시작했다. 이 연구를 발판으로 한·중·일 사회책임경영 우수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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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6
  • 조회수 8013

[HERI Review 제29호] 당근과 채찍…확실한 상벌조처 취해야

지난 5월28일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 시대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의 역할과 전망’ 워크숍 에서 전문가들이 청중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제공. 사회책임경영 자리잡으려면2월말 출범한 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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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6
  • 조회수 6489

[HERI Review 제29호] 약속은 창대했으나…정부도 기업도 인식 전환 시급

우리 사회에 사회책임경영이 온전히 뿌리내리기 위해선 무엇보다 기업들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가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조세회피처 관련 뉴스타파 기자회견, 편의점주 자살 사건, 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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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6
  • 조회수 7108

[HERI Review 제29호] 엄격해진 잣대에 서둘러 경영전략 수정

중국내 다국적 기업들의 대응미국 전자업체 애플의 최고경영자인 팀 쿡은 4월 중국 소비자들에게 정식으로 사과하고 중국 내 사후서비스를 강화하기로 약속하였다. 중국 언론과 정부로부터 애플이 서방 국가보다 열악한 품질보증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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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6
  • 조회수 7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