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의 눈    시민경제 • 민생 이슈 현장 전문가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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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의 눈] ‘편의점 26년’ 고성장…설곳 잃은 동네슈퍼

글로벌 양적완화 기조로 풍부해진 유동성이 한국 증시에도 밀려들고 있다.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는 종목은 물론, 역사상 고점을 갈아치우는 종목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비지에프(BGF)리테일·지에스(GS)리테일 같은 편의점 프랜차이...

  • admin
  • 2015.04.14
  • 조회수 4801

[HERI의 눈] 사회공헌과 사회책임경영

지난해 12월 전국경제인연합이 발간한 사회공헌백서에 따르면 국내 주요기업 234곳이 2013년 한 해 동안 2조8114억원을 사회공헌에 집행했다. 2012년 대비 13.6% 감소한 금액이지만, 세전이익 대비 사회공헌지출 비율은 전년의 ...

  • admin
  • 2015.03.17
  • 조회수 3151

[HERI의 눈] ‘향약’ 정신과 사회적기업

반정을 통해 왕위에 오른 조선 11대 국왕 중종은 자신을 옹립한 공신들의 세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공동체 스스로 규약과 규범을 만들어 자치를 실현하는 정책을 시행했다. 바로 ‘향약’이다. 향약은 향촌규약(鄕村規約)의 준말로,...

  • admin
  • 2015.01.06
  • 조회수 3575

[HERI의 눈] 일본판 ‘스튜어드십 코드’의 의미

등록 : 2014.09.02 19:48 툴바메뉴 스크랩 오류신고 프린트 기사공유하기facebook0 twitter1 보내기 HERI의 눈지난 2월 일본 금융청은 ‘일본판 스튜어드십(청지기) 코드’인 ‘책임 있는 기관투자자의 원칙’을 발표했다. 스튜어드...

  • admin
  • 2014.09.03
  • 조회수 6479

[HERI의 눈] 청소년에게 사회적 경제 체험을

사진 마을닷살림 제공 HERI의 눈 지난달 24일 영국과 한국의 사회적 경제 지원기관 활동가들이 만났을 때(<한겨레> 7월30일치 29면) 양국의 차이를 하나 확인할 수 있었다. 영국 언리미티드(UnLtd) 클리프 프라이어 대표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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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9
  • 조회수 4708

[HERI의 눈] 지금 공공-민간 파트너십이 필요한 이유

국제사회의 개발협력사업과 기업 사회책임경영의 방향을 제시해온 유엔의 새천년개발목표(MDGs) 시효가 2015년 완료된다. 이후 15년을 이끌 미래비전으로 유엔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채택했다. 기...

  • admin
  • 2014.05.14
  • 조회수 7048

[HERI의 눈] 공유경제의 성공 조건 ‘사회적 경제’

화사한 봄은 야구의 계절이기도 하다. 요즘 야구계는 2015년 서울 고척돔구장 개장을 앞두고 한편으로는 들떠 있고 다른 편으로는 고민에 빠졌다. 돔 구장 주변이 비좁고 교통 여건도 나쁘기 때문이다. 특히 잠실구장의 10분의 ...

  • admin
  • 2014.04.11
  • 조회수 5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