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 칼럼
List of Articles

[착한경제] 경제위기, 낙관의 이유와 비관의 이유

등록: 2011.09.26 수정: 2014.11.12 ‘경제위기'가 다시 입에 오르내린다. 원화 환율이 급상승하고, 주가는 요동을 친다. 대기업이 줄줄이 파산하고,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던 1997~8년의 아시아 금융위기를 떠...

  • HERI
  • 2014.11.12
  • 조회수 2791

[착한경제] 구글도 애플처럼 닫힌 생태계를 향하나

등록: 2011.08.19 수정: 2014.11.12 구글의 모토롤라 휴대폰 사업 인수 발표가 화제다. 구글이 밝히고 있는 이 기업의 목표는 “전 세계 정보를 체계화하여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구글은 ...

  • HERI
  • 2014.11.12
  • 조회수 2870

[착한경제] ‘빈곤퇴치, 자립, 그리고 적극적 평화’ - 유누스 박사 강연

등록: 2011.08.18 수정: 2014.11.12 “We can create our own world as we want. It is a question of making up our mind. If we want to do it, it will get done.” - Muhammad Yunus (Aug 16, 2011, Seoul) 마이...

  • HERI
  • 2014.11.12
  • 조회수 3427

[착한경제] “재벌 2,3세들, 두려움에 떨고 있다”

등록: 2011.08.08 수정: 2014.11.12 2011년 8월 6일, MBC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에 출연했습니다. 주제는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었습니다. 진행자인 홍기빈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장과 시원하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

  • HERI
  • 2014.11.12
  • 조회수 3016

[착한경제] ‘우리는 왜 사회적 기업을 원하는가?’

등록: 2011.08.05 수정: 2014.11.12 “정부나 대기업 지원에 대한 의존보다는 사회적기업의 창의성과 자발성, 사회적가치가 지속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영국 사회적기업 운동의 선구자이자 소셜엔터프라이즈유럽(Social Enterprise...

  • HERI
  • 2014.11.12
  • 조회수 3998

[착한경제] 대지진 뒤 일본사회, 근본적 변화가 온다

등록: 2011.7.28 수정: 2014.11.12 2011년 3월 11일 일본을 덮친 대재앙은,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일본 사회 근본적 변화의 촉발점이 됐습니다. 일본 최고 경제평론가이며 민주당 외교정책의 막후 브레인으로 불리는 테라시마 지...

  • HERI
  • 2014.11.12
  • 조회수 3375

[착한경제] 이건희 회장의 눈물과 평창

등록: 2011.7.26 수정: 2014.11.12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는 평창입니다.” 자크 로게 IOC위원장의 목소리가 장내에 울려퍼지는 순간, 한국 참석자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그리고 눈에 띄는 한 장면이 있었다. 바로 눈물을 보...

  • HERI
  • 2014.11.12
  • 조회수 3100

[착한경제] GDP는 틀렸다

등록: 2011.7.13 수정: 2014.11.12 GDP는 틀렸다. 무슨 소리인가. 지금까지 우리는 GDP는 무조건 옳다고 배웠다. 내 나라를 자랑스러워할 때는 GDP 숫자를 따져 1인당 2만 달러가 넘었다느니, 세계 10위권에 들었다느니 하면서...

  • HERI
  • 2014.11.12
  • 조회수 4746

[착한경제] TV 맛집이 맛이 없는 이유

등록: 2011.6.30 수정: 2014.11.12 비 내리는 저녁, 혼자 광화문에 있는 극장 ‘스폰지하우스'를 찾아갔다. 화제의 영화 <트루맛쇼>를 보기 위해서였다. 영화는 내레이션으로 시작됐다. “나는 티브이에 나오는 맛집이 왜 맛이 없는...

  • HERI
  • 2014.11.12
  • 조회수 3351

[착한경제] 카이스트의 연쇄 자살, 15년 전과 지금

등록: 2011.04.13 수정: 2014.11.12 카이스트에서 네 명의 학생이 연달아 자살한다. 세계적으로 촉망받던 교수 한 명도 자살한다. 학교 쪽은 상담과 심리치료 등의 제도 개선책을 내놓는다. 올해 이야기가 아니다. 1996년 봄 몇몇...

  • HERI
  • 2014.11.12
  • 조회수 3785

[착한경제] 이건희 회장님, 시간이 됐습니다

등록: 2011.03.23 수정: 2014.11.12 “초과이익공유제라는… 공산주의인 지 사회주의인지… 경제학 교과서에도 없는….” 회장님의 입에서 나온 언어에 실망을 거둘 수 없었습니다. 그 내용이 ‘동반성장’과 ‘사회책임경영’ 같은 ...

  • HERI
  • 2014.11.12
  • 조회수 2809

[착한경제] 스티브 잡스 없는 애플은 가능할까?

등록: 2011.03.02 수정: 2014.11.12 지난 2월 24일 애플의 주주총회에서는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에 대한 주주들의 투표가 있었다. 1주1표제로 진행된 이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은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이사로 재선...

  • HERI
  • 2014.11.12
  • 조회수 2845

[착한경제] '해고는 살인'인 세상과 쌍용차

등록: 2011.03.01 수정: 2014.11.12 무급휴직중이던 쌍용자동차 노동자가 또 사망했습니다. 부인이 2010년 4월 자살한 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분입니다. 아이 두 명을 남기고 돌아가셔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관련기...

  • HERI
  • 2014.11.12
  • 조회수 3645

[착한경제] 기업에 혁명이 필요할 때

등록: 2011.02.24 수정: 2014.11.12 미국 유학 시절, 기숙사 근처의 친환경 유기농 마트 ‘홀푸드마켓’(Whole Foods Market)은 아내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터였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쌓여 있는 색색의 유기농 채소와 과일...

  • HERI
  • 2014.11.12
  • 조회수 3466

[착한경제] ‘복지’ 논쟁에서 느낀 아쉬움

등록: 2011.02.09 수정: 2014.11.12 자동차가 달리려면 기름을 넣어야 한다. 그러나 기름만 넣는다고 자동차가 달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빠르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움직이는 것이 목적이라면, 더욱 생각할 것이 많다. 차체가 튼...

  • HERI
  • 2014.11.12
  • 조회수 2584

[착한경제] 소셜 커머스, 3년 후에도 망하지 않으려면?

등록: 2011.01.27 수정: 2014.11.12 이원재 소장님의 글에서도 나왔듯이, 지난해는 정말 "social"한 한해였습니다. 온갖 social 들이 쏟아져 나와 다양한 개념과 결합되어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기 때문이지요. 개인적으로, 그 중에서...

  • HERI
  • 2014.11.12
  • 조회수 4570

[착한경제]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살을 베어갈 수 있다? 없다?

등록: 2011.01.19 수정: 2014.11.12 정치를 좋게 말하는 사람은 드믈다. 특히 지난 달 예산국회 처럼 연례행사로 ‘난장판’ 이 벌어지면 모두들 못볼 것을 본 것처럼 한마디씩 한다. '저질' 정치인을 욕하며 자신의 고상함을 ...

  • HERI
  • 2014.11.12
  • 조회수 3113

[착한경제] 2010년의 경영 화두, ‘Social’

등록: 2010.12.30 수정: 2014.11.12 올 한 해, 나는 '사회'(social)라는 단어에 매달렸다. 사실 이 단어는 올해 기업 경영의 최대 화두라고 부를 만하다. 올해 기업 경영을 하면서 이 단어를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면 앞...

  • HERI
  • 2014.11.12
  • 조회수 2793

[경제담론 톱아보기] – 아르헨티나는 복지 포퓰리즘이 망쳤을까?

등록: 2010.12.27 수정: 2014.11.12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복지'를 화두로 대선행보에 시동을 거는 등 복지가 성장을 밀어내고 다음 대선의 키워드가 될 전망이다. 그런데 김황식 국무총리가 10월 말 무상급식과 노인의 지...

  • HERI
  • 2014.11.12
  • 조회수 5532

[착한경제] 올해 송년회에 해야 할 건배사는

등록: 2010.12.08 수정: 2014.11.12 정부대전청사에서 공무원 1천여 명이 한꺼번에 야외로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고 한다. 알고 보니 배수관 공사 중에 일어난 진동이었다. 마음 속에 뭉쳐 있던 불안이, 건물이 흔들리자 긴급 ...

  • HERI
  • 2014.11.12
  • 조회수 2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