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의 눈
List of Articles

[싱크탱크 시각] 사회적 경제, 지방선거 이슈로 뜬다

6·4 지방선거가 80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방선거는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의 핵심이다. 이현숙 한겨레경제연구소장 지방선거에서 뽑힌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은 지방정부를 구성해 지역 살림을 꾸려나간다. 아주 소박...

  • admin
  • 2014.03.17
  • 조회수 4132

[싱크탱크 시각] “왜 그들은 맞고만 있었을까”

이현숙 한겨레경제연구소장 최근 두 가지 동영상을 봤다. 하나는 충격적이었고, 다른 하나는 인상적이었다. 앞의 충격적인 동영상은 사무실에서 팀장이 직원들을 거리낌 없이 때리는 모습을 담고 있다. 텔레마케터 업무를 하는 이곳...

  • admin
  • 2014.02.24
  • 조회수 5678

[싱크탱크 시각] 중소기업 사회책임경영의 길

이현숙 한겨레경제연구소장 흔히 기업의 사회책임경영은 돈 많은 대기업이나 할 법한 걸로 여겨진다. 돈 벌어 월급 주기도 빠듯한 중소기업에 사회책임경영은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처럼 들릴 수 있다. 하지만 사회책임경영은 꼭...

  • admin
  • 2014.02.03
  • 조회수 7083

[싱크탱크 시각] 개발사업에 사라진 ‘가고파의 고향’

등록 : 2014.09.14 19:00 툴바메뉴 스크랩 오류신고 프린트 기사공유하기facebook6 twitter10 보내기 이현숙 한겨레경제연구소장 ‘내 고향 남쪽 바다/ 그 파란 물 눈에 보이네/ 꿈엔들 잊으리요/ 그 잔잔한 고향 바다/ 지금도 그...

  • admin
  • 2014.09.15
  • 조회수 2559

[HERI의 눈] 일본판 ‘스튜어드십 코드’의 의미

등록 : 2014.09.02 19:48 툴바메뉴 스크랩 오류신고 프린트 기사공유하기facebook0 twitter1 보내기 HERI의 눈지난 2월 일본 금융청은 ‘일본판 스튜어드십(청지기) 코드’인 ‘책임 있는 기관투자자의 원칙’을 발표했다. 스튜어드...

  • admin
  • 2014.09.03
  • 조회수 4788

[유레카] 투기와 거품

로버트 실러 예일대 교수는 주식·부동산 등 자산시장 지표(케이스-실러 지수)를 만들어 지난해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다. 그가 개발한 분석 지표에 따르면, 현재 미국 증시의 주가수익률은 25로 1년 전보다 2포인트 높아졌다. 이 ...

  • admin
  • 2014.09.02
  • 조회수 2586

[유레카] CEO 프란치스코

‘파파 프란치스코’가 100시간여 한국 체류를 마치고 출국했다. 가는 곳마다 구름 인파가 몰렸고 잔잔한 열광이 일었다. 한바탕 ‘메시아 신드롬’이 태풍처럼 헤집고 간 느낌이다. 한국을 아시아의 첫 방문지로 정한 교황청의 선...

  • admin
  • 2014.08.21
  • 조회수 2798

[HERI의 눈] 청소년에게 사회적 경제 체험을

사진 마을닷살림 제공 HERI의 눈 지난달 24일 영국과 한국의 사회적 경제 지원기관 활동가들이 만났을 때(<한겨레> 7월30일치 29면) 양국의 차이를 하나 확인할 수 있었다. 영국 언리미티드(UnLtd) 클리프 프라이어 대표가 소개...

  • admin
  • 2014.08.19
  • 조회수 3120

[이봉현의 소통과 불통] 묘수보다 기본

이봉현 경제·국제 에디터 진리는 단순, 질박할 때가 많다. “묘수 세 번이면 그 바둑 진다”는 바둑 격언이 있는데 기본을 갖춘 단순한 것들이 복잡하고 현란한 것보다 힘이 세다는 뜻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번주 한국을...

  • admin
  • 2014.08.13
  • 조회수 2617

[유레카] 상속예찬

부자는 왜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려 할까? 그레고리 맨큐 하버드대 교수가 얼마 전 이와 관련한 주장을 <뉴욕 타임스>에 기고했다. 그의 논리를 따라가 보자. 부자의 상속은 자신이 지금 쓸 돈을 절약해 미래 후손에 투자하...

  • admin
  • 2014.08.13
  • 조회수 2320

[유레카] 생존을 위한 연극

영국의 기숙형 사립학교(보딩스쿨)는 고위 관료와 정치인의 필수 코스다. 데이비드 캐머런 현 총리를 포함해 영국 내각의 절반 이상이 보딩스쿨 출신이다. 명문 보딩스쿨을 나와 옥스브리지(옥스퍼드-케임브리지)를 거쳐 고위직에 진...

  • admin
  • 2014.08.13
  • 조회수 2248

[착한경제] 풍년에 시름하는 농민, “유기농이 답이오”

등록: 2010.08.16 수정: 2014.11.11 흙살림의 이태근(52) 회장. 이태근과 흙살림은 한국 유기농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다. 유기농 운동 초기인 1990년대 초반, 한국형 유기농 기술의 체계적인 개발에 나섰다. 이태근이 세...

  • HERI
  • 2014.11.11
  • 조회수 1571

[착한경제] 그 분이 오신다고요?!

등록: 2010.11.25 수정: 2014.11.12 대학시절, 함께 스터디를 하던 멤버 중에 똑똑하고 모범적인 선배가 있었습니다. 인자하고 현명해서 상담 신청을 하면 마치 자신의 일인냥 정성껏 조언해주곤 했습니다. 머리도 좋아서 공부를 ...

  • HERI
  • 2014.11.12
  • 조회수 1579

[착한경제] 일본기업, 부활의 노래

등록: 2010.11.29 수정: 2014.11.12 일본 주요 기업들이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침체일로를 겪던 실적 개선 속도가 가파르다. 특히, 슈퍼 엔고시대에 거둔 실적이라 더욱 주목하게 된다. 일본을 대표...

  • HERI
  • 2014.11.12
  • 조회수 1438

[착한경제] TV 맛집이 맛이 없는 이유

등록: 2011.6.30 수정: 2014.11.12 비 내리는 저녁, 혼자 광화문에 있는 극장 ‘스폰지하우스'를 찾아갔다. 화제의 영화 <트루맛쇼>를 보기 위해서였다. 영화는 내레이션으로 시작됐다. “나는 티브이에 나오는 맛집이 왜 맛이 없는...

  • HERI
  • 2014.11.12
  • 조회수 1786

[착한경제] 대지진 뒤 일본사회, 근본적 변화가 온다

등록: 2011.7.28 수정: 2014.11.12 2011년 3월 11일 일본을 덮친 대재앙은,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일본 사회 근본적 변화의 촉발점이 됐습니다. 일본 최고 경제평론가이며 민주당 외교정책의 막후 브레인으로 불리는 테라시마 지...

  • HERI
  • 2014.11.12
  • 조회수 1733

[착한경제] 월가, 이제 샴페인을 딸 때

등록: 2013.06.04 수정: 2014.11.12 미국에서도 쿠데타 모의가 있었다면 잘 믿기지 않을 것이다. 1930년대 기업인들이 주도한 이 쿠데타는 대통령의 개혁을 저지하고 독일, 이탈리아와 같은 파시즘 체제를 만들려 했다. 이 음모가...

  • HERI
  • 2014.11.12
  • 조회수 2847

[착한경제] 사회적 경제의 오래된 가치

등록: 2013.05.21 수정: 2014.11.1299%의 경제아하! 협동조합언젠가부터, 경제는 이윤 동기로만 작동한다는 고정관념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승자독식은 시장을 굴러가게 하는 불가피한 요소라는 믿음에서 우리의 의식은 자유롭지 ...

  • HERI
  • 2014.11.12
  • 조회수 1342

[착한경제] 사회의 귀환

등록: 2013.04.12 수정: 2014.11.1299%의 경제 HERI의 시선사람은 그가 한 말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기도 한다. 며칠 전 타계한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도 오래 기억될 말을 남겼는데, 바로 “사회, 그런 것은 없습니다”...

  • HERI
  • 2014.11.12
  • 조회수 1310

[착한경제] 진정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록: 2013.02.01 수정: 2014.11.12 99%의 경제 HERI의 시선 올해 신년사에서 주요 대기업 총수들은 유독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저마다 사회적 책임 방안을 내놓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지난 연...

  • HERI
  • 2014.11.12
  • 조회수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