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 하이라이트

[한겨레 프리즘] 강용주의 자유 / 한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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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문학의 사회참여를 외치며 활동하던 카프 작가 중 김남천은 1931년 공산주의자협의회 사건으로 구속되어 전향한다. 그가 1937년 발표한 작품 <처를 때리고>는 전향 이후의...

[유레카] 포용적 복지국가 / 이창곤

admin | 2017. 05. 04

문재인 정부의 복지브랜드는 '포용적 복지'가 되지 않을까 점쳐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