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 하이라이트

[이봉현의 책갈피 경제] 덩케르크 뒤엔 옥쇄당한 병사 4천명이 있었다

이봉현 연구위원 | 2018. 02. 23

요즘 입소문이 난 영화 <다키스트 아워>를 봤다. 지난해 여름에 본 <덩케르크>의 무대를 해협 건너편으로 옮긴 듯, 제2차 세계대전 초기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의 내면과 리더십에...

[유레카] 비전 ‘사회보장 2040’ / 이창곤

이창곤 경제사회연구원장 | 2018. 02. 20

윌리엄 베버리지는 사회의식이 강했지만 까탈스러운데다 때론 오만하기까지 한 인물이었다. 그가 하루아침에 영국의 국민적 영웅으로 떠오른 건 1942년 말 자신의 이름으로 새로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