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 하이라이트

[한겨레 프리즘] 우리 안의 ‘갑질’ / 한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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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병원 갑질 사태를 계기로 직장 갑질에 대한 폭로가 분출하고 있다. 마침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과 민주노총 산하 산별연구원 모임인 산별노동연구포럼이 지난 6개월 동안 직장민주주...

[유레카] 낙타 행렬과 격차 사회 / 이창곤

admin | 2017. 05. 04

낙타는 고래로 오랫동안 열사의 땅을 도시 문명과 잇대어주는 유일한 운송수단이었다. 이들 무리가 한 줄로 늘어서 모래구릉과 텅 빈 사막을 건너는 모습을 아마도 사진이나 영화 ...